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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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창을 달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손님에게 열기 전에 한 건을 결제하고 취소해 보며 끝까지 이어지는지 같이 봅니다. 탈이 나면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개통비는 0원입니다.

휴대용 기기로 결제 내용을 확인하는 남성 —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시험 결제시험 결제, 한 건이면 됩니다. 연락 주시면 열기 전에 같이 눌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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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손님보다 사장님이 먼저 한 건을 눌러 봅니다

    실제 카드로 결제하고 곧바로 취소합니다. 주문 목록에 결제 완료가 찍히는지와 취소가 제대로 들어가는지를 화면으로 살핍니다.

  2. 컴퓨터와 휴대폰 양쪽에서 한 번씩 봅니다

    주문은 대부분 작은 화면에서 들어옵니다. 창이 잘리지 않는지, 결제 뒤 주문 완료 화면으로 돌아오는지 직접 눌러 보셔야 압니다.

  3. 오픈 뒤 탈이 나면 같은 번호로 전화 주세요

    고장이나 오류를 알리는 전화는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받아 적어 둡니다. 손보는 일은 월요일부터 차례로 하고, 그사이 주문은 결제 링크로 받습니다.

손님보다 사장님이 먼저 한 건 눌러 봅니다

관리자 화면에 값을 넣고 저장했다고 해서 결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값이 맞게 들어갔는지는 실제로 한 건을 결제해 봐야 압니다. 그래서 저희는 연결을 마친 날 사장님께 카드를 꺼내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몰에서 가장 싼 상품 하나를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서를 쓰고, 결제 버튼을 눌러 끝까지 가 봅니다.

손님이 걸을 길을 사장님이 먼저 한 번 걸어 보는 것입니다. 몇 분이면 끝나는 일인데, 이 몇 분을 건너뛴 몰이 오픈 날 가장 많이 전화를 주십니다.

이 한 건으로 알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결제 버튼을 눌렀을 때 창이 제대로 뜨는지, 카드 정보를 넣고 나면 주문 완료 화면으로 돌아오는지, 사장님 휴대폰으로 주문 알림이 오는지, 관리자 화면의 주문 목록에 결제 완료로 찍히는지입니다.

어느 한 곳이라도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값을 다시 살핍니다. 손님이 발견하기 전에 사장님이 먼저 발견하는 것이 이 걸음의 목적입니다. 사장님 카드가 아니라 직원 카드로 눌러 보셔도 살피는 것은 같습니다. 알림 문자가 엉뚱한 번호로 가는 일도 이때 걸러집니다.

시험으로 결제한 돈은 곧바로 취소합니다. 취소까지가 시험입니다. 취소 버튼이 어디에 있는지, 누르면 주문 목록에서 어떻게 바뀌는지, 카드사에서 취소 문자가 오는지를 봅니다. 쇼핑몰은 취소와 반품이 날마다 나오는 장사라 이 버튼을 처음 눌러 보는 날이 오픈 뒤 바쁜 오후여서는 곤란합니다.

한가할 때 미리 한 번 눌러 두시면 진짜 취소 요청이 왔을 때 손이 먼저 움직입니다. 부분 취소를 받는 몰이라면 일부 금액만 되돌리는 것도 이때 한 번 해 보세요.

결제부터 취소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지 살핍니다

시험 결제에서 저희가 살피는 곳은 다섯 군데쯤 됩니다. 결제 창이 뜨는 순간, 결제를 마치고 돌아오는 화면, 손님에게 가는 알림, 주문 목록의 표시, 그리고 취소입니다. 이 다섯이 한 줄로 이어져야 손님 한 명이 무사히 다녀간 것입니다.

중간에 한 곳이 끊기면 돈은 빠져나갔는데 주문은 안 들어온 것 같은, 손님도 사장님도 가장 곤란한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한 곳씩 따로 보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서 한 번에 눌러 봅니다. 다섯 곳을 지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커피 한 잔 식는 동안이면 됩니다.

쿠폰이나 적립금을 쓰는 몰은 한 건을 더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쿠폰을 먹인 주문에서 결제 창에 뜨는 금액이 깎인 금액과 같은지 보는 것입니다. 배송비가 따로 붙는 몰은 배송비까지 더해진 금액이 맞게 넘어가는지도 봅니다. 몰이 셈한 금액과 결제 창에 뜬 금액이 같아야 합니다. 여기가 어긋나 있으면 오픈 뒤 손님마다 차액을 돌려주느라 하루가 갑니다.

금액이 십 원이라도 다르면 넘어가지 말고 그 자리에서 까닭을 찾아야 합니다.

무통장 입금을 함께 두시는 몰은 그쪽도 한 번 주문해 보세요. 결제 수단을 고르는 칸에서 두 가지가 나란히 잘 보이는지, 무통장을 고른 주문은 예전처럼 입금 대기로 들어오는지 살핍니다. 새 결제창을 달면서 예전 수단이 가려지거나 순서가 뒤바뀌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어느 수단을 위에 둘지는 사장님이 정하시면 되고, 저희는 그대로 보이는지만 같이 봅니다. 손님이 고르기 쉬운 순서가 무엇일지 헷갈리시면 통화에서 같이 따져 봅니다.

휴대폰 화면에서도 한 번 더 눌러 보세요

사장님은 컴퓨터로 몰을 관리하시지만 손님은 휴대폰으로 들어옵니다. 컴퓨터에서 잘 되던 결제가 휴대폰에서는 창이 반쯤 잘리거나, 결제를 마친 뒤 엉뚱한 화면으로 돌아가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 결제는 컴퓨터에서 한 번, 휴대폰에서 한 번 하시길 권합니다.

가능하다면 사장님 휴대폰과 다른 종류의 휴대폰으로도 눌러 보세요. 가족이나 직원 휴대폰을 잠깐 빌리면 됩니다. 화면 크기가 다른 휴대폰 두 대에서 무사히 지나가면 대부분의 손님 화면에서도 무사합니다.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손님이 많은 품목이라면 태블릿도 한 번 거쳐 보세요.

휴대폰에서 눌러 볼 때는 몰을 여는 길도 손님처럼 해 보세요. 검색해서 들어오는 길, 문자에 적힌 주소를 눌러 들어오는 길, 인스타그램 프로필의 링크를 눌러 들어오는 길이 저마다 다르게 열릴 수 있습니다. 앱 안에서 열린 화면에서는 결제 창이 평소와 다르게 뜨기도 합니다.

손님이 실제로 들어오는 길로 한 번 들어가 보는 것이 가장 믿을 만한 점검입니다. 광고를 켜실 계획이라면 광고에 걸 주소로도 한 번 들어가 보세요.

눌러 보다가 어색한 곳이 보이면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값을 바꿔 고칠 수 있는 곳인지, 솔루션이 그려 주는 화면이라 손댈 수 없는 곳인지를 가려 드립니다. 손댈 수 없는 곳이라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주문서에 안내 한 줄을 넣어 손님이 헷갈리지 않게 하는 방법을 같이 찾습니다.

쓰시는 솔루션에 따라 되는 범위가 달라서 이 대목은 화면을 보고 나서야 답할 수 있습니다. 안내 한 줄은 길 필요가 없고, 결제 뒤 창을 닫지 말아 달라는 정도면 됩니다.

오픈 뒤에 탈이 나면 같은 번호로 전화 주세요

시험 결제를 아무리 눌러 봐도 운영하다 보면 탈이 나는 날이 옵니다. 솔루션이 업데이트되면서 화면이 바뀌거나, 몰을 꾸미다가 설정 한 줄이 지워지거나, 특정 카드에서만 결제가 멈추는 식입니다. 그럴 때는 상담받으셨던 010-3970-2769로 전화 주세요.

번호가 바뀌지 않으니 따로 적어 두실 것이 없습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습니다. 번호를 휴대폰 즐겨찾기에 넣어 두시면 급한 날 찾느라 허둥대지 않습니다.

전화를 주시면 세 가지를 여쭙니다. 어느 화면에서 멈췄는지, 화면에 무슨 문구가 떴는지, 한 손님만 그런지 여러 주문이 그런지입니다. 화면을 찍은 사진이 있으면 카카오톡으로 같이 보내 주세요. 손님이 보내 준 캡처도 좋습니다.

문구 한 줄이 원인을 가리는 실마리가 됩니다. 처음 세팅할 때 드린 메모가 있으면 어느 칸을 봐야 하는지도 금방 좁혀집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시각까지 알려 주시면 그 무렵 무엇이 바뀌었는지 좁혀 볼 수 있습니다.

한 손님만 결제가 안 된다면 대개 그분 카드 쪽 사정입니다. 한도가 찼거나 해외 결제가 막혀 있는 카드일 수 있으니, 다른 카드나 무통장으로 다시 해 보시도록 안내하시면 됩니다. 여러 주문이 같은 자리에서 멈춘다면 몰 쪽을 봐야 합니다.

이때는 원인을 찾는 동안 주문을 놓치지 않도록 문자나 카카오톡 결제 링크로 받는 길을 먼저 열어 드립니다. 링크로 받은 주문은 메모해 두셨다가 몰이 정상으로 돌아온 뒤 주문 목록에 맞춰 넣으시면 됩니다.

주말에 접수된 건은 월요일부터 차례로 손봅니다

쇼핑몰은 주말 밤에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탈도 그때 잘 납니다. 토요일 밤이든 명절 연휴든 전화는 받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전화로 접수를 받아 내용을 적어 두고, 실제로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대로 진행합니다.

주말 전화 한 통으로 그 자리에서 해결된다고 말씀드리지 않는 까닭입니다. 대신 월요일 아침에 맨 먼저 볼 수 있도록 내용을 빠짐없이 받아 둡니다. 접수하실 때 연락받기 편한 시간을 같이 알려 주시면 월요일에 그 시간에 맞춰 전화드립니다.

그래서 주말 사이를 버틸 길을 미리 마련해 두시길 권합니다. 첫째는 결제 링크입니다. 몰 결제창이 멈춰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은 카드로 결제를 마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무통장 입금입니다. 주문서에 계좌 안내를 남겨 두면 급한 손님은 그쪽으로 넘어갑니다.

결제 길을 두 갈래 이상 열어 두면 한쪽이 멈춘 주말에도 주문이 끊기지 않습니다. 링크를 보내는 법은 처음 연결하는 날 한 번 같이 해 보니 주말에 혼자서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걱정을 줄이려면 처음 열 때 시험 결제를 넉넉히 눌러 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서류가 일찍 통해 빠르면 당일에 개통되더라도 눌러 보는 시간만큼은 아끼지 마세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라 시험 삼아 여러 번 눌러 봐도 드는 돈이 없습니다.

몰 주소를 알려 주시면 연결부터 시험 결제까지 저희가 곁에서 같이 봅니다. 손님이 처음 결제하는 순간이 사장님께는 두 번째, 세 번째 보는 화면이어야 합니다. 오늘 눌러 본 한 건이 다음 달 행사 날을 지켜 줍니다.

시험 결제에서는 이것을 눌러 보시면 됩니다

  • 가장 싼 상품 하나를 실제 카드로 결제하고 곧바로 취소해 보세요
  • 쿠폰이나 배송비가 붙은 주문에서 금액이 맞게 뜨는지 살펴보세요
  • 컴퓨터와 휴대폰 양쪽에서 한 번씩 끝까지 가 보세요
  • 어색한 화면은 찍어서 보내 주시면 고칠 수 있는지 가려 드립니다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시험 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시험 결제를 하면 실제로 돈이 빠져나가나요?

실제 카드로 결제하기 때문에 잠깐 결제가 잡힙니다. 그런 다음 곧바로 취소까지 눌러 보는 것이 시험의 한 묶음이라 돈이 남지 않습니다.

가짜 결제가 아니라 진짜 결제를 해 봐야 주문 목록에 어떻게 찍히는지, 알림이 어떻게 오는지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몰에서 가장 싼 상품이나 시험용으로 만든 낮은 금액의 상품으로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취소를 누르면 카드사에서 취소 문자가 옵니다. 그 문자까지 받으셔야 한 바퀴를 다 돈 것입니다. 카드 명세서에 취소가 반영되는 날짜는 카드사마다 다르니, 며칠 뒤에 한 번 더 살펴보시면 됩니다. 금액이 걱정되시면 천 원짜리 시험 상품을 하나 만들어 두셔도 됩니다.

시험 결제에서 오류가 나면 오픈이 미뤄지나요?

대개는 그 자리에서 값을 다시 맞춰 풉니다. 오류를 찾으려고 하는 시험이니 탈이 났다고 놀라실 일이 아닙니다.

값 하나가 한 칸 밀려 들어갔거나, 주소 끝에 글자 하나가 빠진 것 같은 작은 일이 많습니다. 저희가 화면을 같이 보며 고치고 다시 눌러 봅니다. 솔루션 쪽에서 열어 줘야 하는 칸이 닫혀 있는 것이라면 하루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오픈 날짜에 닿는지부터 따져 보고, 닿지 않겠다 싶으면 결제 링크를 먼저 열어 첫 주문을 받는 방법을 같이 준비합니다. 시험을 오픈 전날이 아니라 이틀 전에 하시면 이런 일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고친 뒤에는 처음부터 다시 한 바퀴를 눌러 봅니다.

세팅 대행을 맡겼는데 시험 결제도 제가 해야 하나요?

저희도 눌러 보지만 사장님도 한 번은 직접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손님이 보게 될 화면을 눈으로 먼저 보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픈하고 나면 결제가 안 된다거나 화면이 이상하다는 문의가 사장님께 옵니다. 그때 결제 창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시면 손님 말을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한 번 눌러 보신 분은 손님이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금세 짐작하십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상품 하나 담고 결제하고 취소하는 데까지 저희가 통화로 같이 따라가 드립니다. 취소 버튼 위치를 익혀 두는 것만으로도 눌러 보신 보람이 있습니다. 통화 한 번에 끝나는 일이니 포장이 한가한 시간에 같이 눌러 보시죠.

일요일에 결제창이 멈추면 언제 손봐 주시나요?

일요일에도 전화는 받아 접수합니다. 다만 실제 처리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대로 진행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접수할 때 어느 화면에서 무슨 문구가 떴는지, 몇 건이 그런지를 받아 적어 월요일 아침에 맨 먼저 살핍니다. 월요일까지 쌓이는 주문은 대화방에 띄우는 결제 주소로 돌려 받도록 길을 일러 드립니다. 무통장 입금을 열어 두셨다면 손님에게 그쪽을 권하셔도 됩니다. 주말 매출이 큰 몰일수록 이 두 길을 평소에 한 번씩 써 보시길 권합니다. 막상 닥친 날 처음 해 보려면 손이 느립니다. 화면 사진을 같이 보내 주시면 원인을 찾는 일이 한결 빨라집니다. 월요일에 무엇을 손봤는지도 끝난 뒤 글로 알려 드립니다.

특정 카드만 결제가 안 된다는 손님이 있는데 왜 그런가요?

한 손님, 한 카드에서만 그렇다면 그 카드 쪽 사정일 때가 많습니다. 한도나 카드 설정 때문에 온라인 결제가 막혀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손님에게 다른 카드나 다른 수단으로 다시 해 보시도록 안내해 주세요. 같은 종류의 카드를 쓰는 다른 손님은 잘 되는지도 주문 목록에서 살펴보시면 가늠이 됩니다. 같은 카드사 손님이 줄줄이 막힌다면 그때는 몰 쪽이나 결제 쪽을 봐야 하니 저희에게 알려 주세요. 손님이 본 화면의 문구를 그대로 받아 전해 주시면 좋습니다. 어떤 카드를 받을 수 있는지는 계약에 따라 정해지므로, 계약서에 적힌 범위도 같이 살펴 드립니다. 손님께는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하다는 한마디와 함께 다른 수단을 권해 주세요.

오픈한 뒤에도 가끔 시험 결제를 해 봐야 하나요?

몰에 큰 변화가 있었던 날에는 해 보시길 권합니다. 디자인을 바꿨거나 솔루션이 업데이트된 다음 날이 그런 때입니다.

평소에는 손님 주문이 꾸준히 들어오는 것 자체가 결제가 잘 된다는 표시입니다. 주문이 평소보다 눈에 띄게 줄었다면 광고나 날씨 탓을 하기 전에 한 건 눌러 보세요. 결제 창에서 조용히 막혀 있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큰 행사를 앞둔 전날에도 한 번 눌러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눌러 보는 데 드는 돈은 없고, 걸리는 시간도 취소까지 몇 분입니다. 이상이 보이면 화면을 찍어 평소 번호로 보내 주세요. 달력에 한 달에 한 번 눌러 보는 날을 적어 두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 정도면 넉넉합니다.

A/S 접수는 전화로만 해야 하나요?

목소리로 알리시는 편이 한발 빠르긴 해도 대화방에 글과 캡처를 올려 두셔도 똑같이 받아 적습니다. 멈춘 화면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어 오히려 글이 나은 날도 있습니다.

포장하느라 통화가 어려운 시간에는 사진과 함께 몇 줄 적어 두세요. 언제부터 그런지, 어느 화면인지, 손님 몇 분이 그런지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접수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고, 처리는 평일에 차례대로 합니다. 진행 상황은 남기신 곳으로 다시 알려 드립니다. 손님 결제가 지금 줄줄이 막히고 있는 급한 일이라면 글보다 전화를 먼저 주세요. 통화하면서 당장 주문을 받을 다른 길부터 같이 엽니다. 어느 쪽으로 주셨는지와 상관없이 접수된 차례대로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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