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를 붙여 보려고 관리자 화면의 설정 메뉴에 들어갔다가 그대로 창을 닫았다는 이야기를 일주일에도 몇 번씩 듣습니다. 상점 아이디, 키 값, 반환 주소 같은 낯선 칸이 줄줄이 나오고, 칸 옆의 설명은 더 어렵습니다. 값을 하나 잘못 넣으면 지금 들어오는 주문까지 끊길 것 같아 저장 버튼에 손이 가지 않습니다.
그렇게 닫은 창이 한 달이 되고 두 달이 됩니다. 그 사이 손님은 계좌 번호를 받아 적다가 장바구니를 두고 떠납니다. 설정 화면 하나 때문에 놓친 주문이 얼마인지는 아무도 세어 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장님이 컴퓨터를 못 다뤄서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상품 등록과 송장 출력은 날마다 하는 일이라 손에 익었지만, 결제 설정은 몰을 여는 동안 한두 번 만질까 말까 한 화면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쓰지 않는 화면을 일부러 익히는 것은 시간 낭비에 가깝습니다.
그 화면은 날마다 만지는 사람에게 넘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사장님 시간은 상품 고르고 손님 응대하는 데 쓰셔야 매출로 돌아옵니다. 일 년에 한 번 꺼내는 공구는 빌려 쓰는 편이 싸듯, 가끔 여는 화면은 맡기는 편이 쌉니다.
그래서 저희는 연동 상담을 할 때 세팅을 직접 하실지 맡기실지를 먼저 여쭙니다. 직접 해 보겠다는 분께는 통화로 값을 불러 드리고, 맡기겠다는 분께는 자사몰 세팅 대행으로 진행합니다. 중간에 마음이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직접 하시다가 막히면 그 자리에서 넘기시면 되고, 저희가 그 칸부터 이어받습니다.
어디까지 넣다가 멈추셨는지만 화면 사진으로 보여 주시면 됩니다. 이미 넣으신 값은 맞는지 살펴본 뒤 살릴 것은 살리고 틀린 칸만 고칩니다.
대행을 맡기시면 값 넣는 일이 저희 쪽으로 넘어옵니다
세팅 대행에서 저희가 하는 일은 단순하게 말해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 결제 설정을 마치는 것입니다. 어느 메뉴에 들어가 어떤 칸에 무슨 값을 넣고 저장하는지, 그 순서를 저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합니다. 사장님은 그동안 평소처럼 주문을 내려받고 포장하시면 됩니다.
작업 중에 여쭤볼 것이 생기면 전화로 불쑥 끊지 않고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두니, 손이 빌 때 답해 주시면 됩니다. 급하게 답을 들어야 하는 일만 저녁에 한 번 전화로 여쭙습니다.
작업 시간은 몰의 주문이 뜸한 때로 잡습니다. 설정을 저장하는 순간에는 결제가 잠깐 매끄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벽 주문이 많은 몰과 점심 무렵 주문이 몰리는 몰은 한가한 시간이 서로 다르니, 통화에서 사장님 몰의 조용한 시간대를 알려 주세요.
그 시간에 맞춰 들어가서 저장하고 곧바로 시험 결제까지 눌러 봅니다. 이상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값을 다시 맞춥니다. 작업을 시작할 때와 끝낼 때 한 줄씩 글을 남겨, 사장님이 지금 손대는 중인지 아닌지 아실 수 있게 합니다.
대행의 범위는 몰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관리자 화면 설정만으로 끝나는 몰이 있고, 몰을 만든 분의 손이 한 번 필요한 몰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기 전에 어디까지 저희가 맡고 어디부터 다른 분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쓰시는 솔루션에서 어디까지 열려 있는지는 상담에서 화면을 보고 가려냅니다. 범위 밖의 일이 보이면 손대기 전에 여쭙고, 사장님이 정하신 대로만 움직입니다. 맡기는 쪽도 맡는 쪽도 범위가 또렷해야 나중에 서운한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넘겨주실 것은 통화에서 하나씩 알려 드립니다
대행을 맡기려면 무엇을 드려야 하느냐는 질문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답은 몰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관리자 화면에 어떤 방법으로 접속하는지, 어떤 권한이 필요한지는 솔루션과 몰의 사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목록을 못 박아 적지 않고, 상담에서 사장님 몰을 본 뒤에 필요한 것만 추려 말씀드립니다.
많아야 몇 가지이고, 대개는 통화하면서 그 자리에서 해결됩니다. 필요한 것을 문자로 적어 보내 드리니 통화 중에 받아 적느라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접속 정보를 넘기는 일이 꺼림칙하신 분도 계십니다. 당연한 걱정입니다. 그런 분께는 사장님이 화면을 열어 두고 저희가 통화로 불러 드리는 값을 넣으시는 방식이나, 화면을 같이 보면서 진행하는 방식을 권해 드립니다. 어느 방식이 편한지는 사장님이 고르시면 됩니다.
넘겨받은 정보는 세팅하는 데에만 쓰고 작업이 끝나면 바꾸실 수 있도록 말씀드립니다. 무엇을 어디에 썼는지도 끝난 뒤 메모에 같이 적습니다. 비밀번호를 건네셨다면 작업을 마친 날 새것으로 바꿔 두시길 저희가 먼저 권합니다.
상품 정보나 회원 목록처럼 장사와 닿아 있는 자료는 세팅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들여다보는 곳은 결제 설정 메뉴와 주문서 화면, 시험 결제로 생긴 주문 한 건입니다. 그 밖의 메뉴에는 들어갈 까닭이 없습니다. 혹시 살펴보다가 다른 곳에서 눈에 띄는 문제가 있어도 저희가 고치지 않고 사장님께 말씀만 드립니다.
몰의 주인은 사장님이고, 저희는 결제 칸만 맡은 손님이라는 선을 지킵니다. 매출 화면이나 손님 연락처 목록은 열어 볼 일이 없으니 그 점은 마음 놓으셔도 됩니다.
세팅이 끝나면 어디에 무엇을 넣었는지 적어 드립니다
남이 해 준 설정은 나중에 탈이 났을 때 어디를 봐야 할지 몰라 답답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작업이 끝나면 어느 메뉴의 어떤 칸에 무엇을 넣었는지를 짧게 적어 드립니다. 종이 한 장 분량도 안 되는 메모입니다. 몰을 새로 꾸미거나 직원이 바뀌었을 때 이 메모가 있으면 누가 봐도 같은 자리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리니 대화방에 그대로 두시면 잃어버릴 일이 없습니다. 메모에는 어려운 낱말 대신 화면에 보이는 메뉴 이름을 그대로 적어 드립니다.
메모와 함께 하는 일이 시험 결제입니다. 사장님 카드로 실제 한 건을 결제하고 곧바로 취소해 봅니다. 주문 목록에 결제 완료가 찍히는지, 취소가 제대로 들어가는지, 손님에게 가는 알림이 어색하지 않은지를 같이 봅니다. 대행을 맡기셨더라도 이 한 번만큼은 직접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손님이 보게 될 화면을 사장님 눈으로 먼저 보셔야 문의 전화가 왔을 때 설명이 막히지 않습니다. 결제하고 취소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몇 분이고, 그동안 저희가 통화로 곁에서 같이 봅니다.
오픈한 뒤에 자주 쓰게 되는 화면도 이때 같이 짚어 드립니다. 손님이 취소를 요청했을 때 어디를 누르는지, 오늘 얼마가 결제됐는지 어디서 보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설정 메뉴와 달리 이 화면들은 날마다 여시게 되니 한 번만 따라 해 보시면 금세 익습니다.
그래도 막히는 날이 오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처음 세팅한 사람이 내용을 알고 있어 설명을 다시 듣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달쯤 지나 다시 물어보셔도 귀찮아하지 않으니 잊으셨다면 그냥 전화 주세요.
대행의 범위와 조건은 손대기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세팅을 맡기면 따로 돈을 받느냐고 조심스럽게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대행이 어디까지 닿고 어떤 조건인지는 몰을 본 뒤 통화에서 먼저 짚어 드립니다. 결제를 여는 값 쪽은 가입비도 개통비도 없고, 설치비와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요율과 정산일 같은 운영 조건은 상담에서 맞춘 다음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0원이라고 말씀드린 항목 밖에 다른 비용이 있는지는 계약서를 같이 읽으며 짚어 드리니, 그 자리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솔루션 회사에 내는 이용료가 따로 있다면 그것은 저희 0원 목록과 별개라는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날짜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서류가 일찍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되고, 보완이 생기면 늦어도 익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개통 전에 심사는 거칩니다. 대행을 맡기신 몰은 서류를 살피는 동안 저희가 관리자 화면 쪽 준비를 미리 해 둘 수 있어,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곧장 연결로 넘어갑니다.
몰 오픈 날짜가 있다면 상담 신청란에 적어 주세요. 그 날에 맞춰 작업 시간까지 잡아 둡니다. 날짜가 빠듯한 몰일수록 값 넣는 일을 넘기시는 편이 하루를 벌어 줍니다.
설정 메뉴 앞에서 멈춰 계셨다면 그 화면을 찍어 010-3970-2769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어디서 막혔는지 보고 이어서 진행할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상담 전화는 주말에도 받고, A/S 접수 전화도 365일 열려 있습니다.
접수된 건을 실제로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대로 합니다. 관리자 화면은 저희에게 넘기고 사장님은 오늘 나갈 택배부터 챙기세요. 화면이 여러 장이라면 순서대로 찍어 한꺼번에 보내 주시면 됩니다.
세팅 대행은 이렇게 맡기시면 됩니다
멈춘 설정 화면이 있다면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접속 방법과 넘겨주실 것은 몰을 본 뒤 통화에서 알려 드립니다
작업은 사장님 몰의 주문이 뜸한 시간대에 진행합니다
끝나면 넣은 값을 적은 메모와 시험 결제 결과를 넘겨 드립니다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세팅 대행,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세팅 대행을 맡기면 제가 할 일은 무엇이 남나요?
남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접속 방법을 알려 주시는 것과 마지막에 시험 결제 한 건을 눌러 보시는 것 정도입니다.
값을 넣고 저장하는 일, 넣은 값이 맞는지 살피는 일은 저희가 합니다. 작업하는 동안 사장님은 주문 내려받기와 포장을 평소처럼 이어 가시면 됩니다. 중간에 여쭤볼 것이 생기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두니 손이 빌 때 답해 주세요. 세팅이 끝나면 넣은 값을 적은 메모를 드리고, 취소 버튼이나 결제 내역처럼 앞으로 자주 여실 화면을 한 번 같이 눌러 봅니다. 서류를 내는 일은 대행과 별개로 사장님이 해 주셔야 하지만, 무엇을 내는지는 한 번에 묶어 알려 드립니다.
관리자 계정을 통째로 넘겨야 하나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몽땅 건네실 까닭은 없습니다. 몰에 따라 들어가는 길이 달라 어느 메뉴까지 열어 주시면 되는지는 화면을 본 뒤에 일러 드립니다.
솔루션에 따라서는 일부 메뉴만 볼 수 있는 계정을 따로 만들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계정을 넘기는 것이 내키지 않으시면 사장님이 화면을 열어 두고 저희가 통화로 값을 불러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 결과는 같습니다. 접속 정보를 주셨다면 작업이 끝난 뒤 바꾸실 수 있도록 알려 드립니다. 저희가 들어가는 곳은 결제 설정 메뉴와 주문서, 시험 결제로 생긴 주문 한 건뿐입니다. 어느 방식으로 할지는 통화에서 사장님이 고르시면 그대로 따릅니다.
직접 세팅하다가 막혔는데 중간부터 맡길 수 있나요?
중간에 넘기셔도 됩니다. 저장을 못 누르고 멈춘 그 화면을 찍어 주시면 채워진 칸과 빈 칸을 가려 빈 칸부터 저희가 잇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하자고 하지 않습니다. 이미 넣으신 값이 맞는지 먼저 살피고, 틀린 곳이 있으면 그곳만 고칩니다. 저장을 눌렀는데 결제가 안 되는 상태라면 어떤 문구가 뜨는지도 같이 찍어 주세요. 문구를 보면 어느 칸의 문제인지 가늠이 됩니다. 다른 곳과 진행하다가 멈춘 몰이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화면이 어떤 상태인지만 알면 이어 갈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막힌 채로 며칠을 보내시는 것보다 사진 한 장 보내시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저장 직전에 멈추셨다면 넣은 값이 날아가지 않게 창을 닫지 말고 그대로 찍어 주세요.
세팅 대행에 따로 비용이 붙나요?
맡기실 때의 범위와 조건은 사장님 몰을 살핀 다음 통화에서 미리 일러 드립니다. 결제를 여는 값은 그와 별개로 가입비 0원에 개통비와 설치비도 0원입니다.
다만 대행이 닿는 범위는 몰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관리자 화면 설정으로 끝나는 몰이 대부분이지만, 몰을 만든 분이 코드를 손봐야 하는 몰도 있습니다. 그런 일은 저희 대행의 범위 밖이라 그분과 사장님 사이에서 정하셔야 합니다. 어디까지가 저희 몫인지는 시작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요율이나 정산일 같은 운영 조건은 대행 여부와 상관없이 상담에서 맞추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서명 전에 계약서를 같이 읽으며 궁금한 줄을 풀어 드립니다. 통화에서 들은 범위와 다른 이야기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되물어 주세요.
세팅은 며칠이나 걸리나요?
관리자 화면 설정만으로 끝나는 몰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개통 결과가 나온 뒤 주문이 뜸한 시간대에 맞춰 작업하고 그 자리에서 시험 결제까지 봅니다.
전체 일정은 서류에서 갈립니다. 서류가 일찍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보완이 있으면 늦어도 익일에 개통되는 흐름이고, 세팅은 그 뒤에 이어집니다. 서류를 살피는 동안 저희가 관리자 화면 쪽 준비를 미리 해 두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겹쳐서 줄어듭니다. 몰을 만든 분의 손이 필요한 몰은 그분 일정에 따라 며칠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오픈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처음 통화에서 알려 주세요. 그 날짜에서 거슬러 작업 날짜를 잡아 드립니다.
나중에 몰을 새로 꾸미면 설정을 다시 해야 하나요?
디자인만 바꾸는 것이라면 대개 다시 하실 일이 없습니다. 결제 설정은 관리자 화면의 값으로 남아 있어 겉모양을 고쳐도 그대로 유지되는 편입니다.
다만 주문서 화면을 새로 짜거나 솔루션 버전을 올리는 큰 공사라면 결제가 제대로 넘어가는지 다시 눌러 보셔야 합니다. 그럴 때는 공사 날짜를 미리 알려 주세요. 처음 세팅할 때 드린 메모가 있어 어느 칸을 봐야 하는지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공사가 끝난 날 시험 결제를 같이 눌러 드리고, 값이 지워졌다면 다시 넣어 드립니다. 몰을 손보는 분이 따로 계시다면 그분께 메모를 전달해 두시면 서로 말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메모를 잃어버리셨다면 다시 보내 드리니 말씀만 해 주세요.
직원이 관리자 화면을 맡고 있는데 그 직원과 진행해도 되나요?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실제로 화면을 만지는 분과 통화하는 편이 빠르기 때문에 담당 직원의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그분과 바로 이어 갑니다.
다만 계약과 정산에 닿는 일은 대표님이 정하셔야 합니다. 요율과 정산일을 맞추고 계약서에 서명하는 일, 판매 대금을 받을 통장을 정하는 일이 그렇습니다.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직원분께 맡기실 수 없습니다. 화면 세팅과 시험 결제는 직원분과 진행하고, 끝난 내용은 대표님께도 같은 메모로 보내 드립니다. 직원이 바뀌더라도 그 메모가 있으면 새 담당자가 금방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직원분이 바쁜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그때를 피해 통화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