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이야기를 할 때 저희가 맨 먼저 여쭙는 것은 결제가 열려 있어야 하는 날이 언제냐는 것입니다. 새 몰이라면 문을 여는 날이고, 운영 중인 몰이라면 신상품을 푸는 날이나 광고를 켜는 날일 것입니다. 그 날짜를 달력 끝에 놓고 앞쪽을 채웁니다.
전날 저녁에는 시험 결제, 그 앞에는 결제창 연결, 그 앞에는 서류와 심사가 놓입니다. 끝에서 앞으로 놓아 보면 오늘 할 일이 저절로 나옵니다. 날짜가 둘이라면, 가령 임시로 여는 날과 정식으로 여는 날이 다르다면 앞선 날을 불러 주세요.
서류가 일찍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되고 늦어도 익일로 이어지는 흐름이라, 숫자만 보면 이틀이면 넉넉해 보입니다. 그래도 저희는 하루 이틀의 여유를 더 넣으시라고 권합니다. 개통 전에 심사를 거치는 데다, 서류 한 장을 다시 찍거나 몰 화면의 한 줄을 고쳐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유가 남으면 그 시간에 휴대폰 화면에서 시험 결제를 한 번 더 눌러 보시면 됩니다. 남는 하루는 버리는 하루가 아닙니다. 시험 결제에서 손볼 곳이 나왔을 때 그 하루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큽니다.
일정을 잡으면 문자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며칠에 서류, 며칠에 연결, 며칠에 시험 결제라고 세 줄로 적은 문자입니다. 사장님은 그 문자를 달력 앱에 옮겨 두시기만 하면 됩니다. 중간에 저희가 여쭤볼 것이 생기면 그 날짜를 넘기지 않도록 먼저 연락드립니다.
사장님이 진행 상황을 물어보려고 전화하시게 만들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직원과 같이 준비하시는 몰은 그 문자를 그대로 넘겨 주시면 서로 날짜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이미 열려 있는 몰은 주문이 적은 요일에 붙입니다
운영 중인 몰에 결제창을 붙일 때는 오픈 날짜 대신 바꾸는 날짜를 정합니다. 몰 문은 닫지 않습니다. 다만 설정을 저장하는 순간에는 결제가 잠깐 매끄럽지 않을 수 있어, 그 시간만큼은 주문이 적은 때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말 사이 쌓인 주문이 월요일 아침에 쏟아지는 몰이 있고, 퇴근 시간 뒤에야 주문이 붙는 몰이 있습니다. 몰마다 다르니 사장님 몰의 조용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주문 목록을 날짜별로 한 번 훑어보시면 어느 요일 어느 시간이 비는지 금방 나옵니다.
다른 결제를 쓰다가 넘어오시는 몰은 한 가지를 더 챙깁니다. 바꾸기 전에 예전 결제로 들어온 주문이 아직 배송 중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주문에서 취소나 환불이 나오면 예전 창구에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꾸는 날 전후 며칠의 주문은 따로 표시해 두시길 권합니다.
어느 주문이 어느 결제로 들어왔는지만 가를 수 있으면 손님 응대에서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주문 메모 칸에 옛 결제, 새 결제라고 한마디 적어 두는 것만으로 넉넉합니다.
바꾼 직후에는 저희가 곁에 붙어 있습니다. 설정을 저장하자마자 시험 결제를 눌러 주문이 들어오는지 보고, 첫 손님 주문이 결제 완료로 찍히는 것까지 같이 살핍니다. 이상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값을 다시 맞춥니다. 사장님은 그 시간에 자리를 지키고 계실 필요 없이 평소처럼 포장하시면 되고, 끝나면 문자로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세팅 대행을 맡기신 몰은 이 과정이 전부 저희 손에서 끝납니다. 첫 손님 주문이 무사히 들어온 것을 보고 나서야 저희도 그날 일을 접습니다.
행사나 방송 날짜가 잡혀 있다면 먼저 알려 주세요
쇼핑몰에는 한 해에 몇 번 주문이 평소의 몇 배로 뛰는 날이 있습니다. 시즌 첫 세일, 라이브 방송,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같은 날입니다. 이런 날은 날짜를 옮길 수 없고, 그날 결제가 막히면 준비한 물량이 그대로 창고에 남습니다.
그래서 행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상담 신청란에 그 날짜부터 적어 주세요. 저희는 그 날짜보다 며칠 앞에 결제창이 열려 있도록 차례를 당겨 잡습니다. 방송 날짜가 다음 주라면 이번 주 안에 서류를 건네주셔야 숨 쉴 틈이 생깁니다.
행사 직전에 결제를 처음 붙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처음 붙인 결제창은 평소 주문 몇 건을 받아 보며 주문 목록에 어떻게 찍히는지, 취소는 어떻게 넣는지 손에 익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행사 당일에 그것을 처음 해 보면 문의 전화와 포장 사이에서 정신이 없습니다.
적어도 며칠은 평소 주문으로 써 보신 뒤에 큰 날을 맞으시길 권합니다. 날짜가 빠듯하다면 그 사정에 맞춰 줄일 수 있는 걸음을 같이 찾습니다. 취소 버튼 한 번, 주문 목록 한 번만 눌러 보고 큰 날을 맞아도 마음가짐이 다릅니다.
방송이나 공동구매는 몰 장바구니를 거치지 않고 채팅으로 주문이 쏟아지는 일도 많습니다. 그런 주문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는 방법이 어울립니다. 몰 결제창과 링크를 둘 다 열어 두면 어느 쪽으로 주문이 들어와도 놓치지 않습니다.
행사 방식이 어떤지 통화에서 들려주시면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 말씀드립니다. 두 길로 받은 돈은 같은 날 같은 계좌로 모입니다. 방송 중에 링크를 누가 보낼지, 직원 한 명에게 미리 맡겨 두시면 손이 꼬이지 않습니다.
날짜가 밀리거나 당겨져도 다시 맞춰 드립니다
쇼핑몰 오픈 날짜는 잘 움직입니다. 촬영이 늦어지거나, 상품 입고가 밀리거나, 상세페이지가 마음에 안 들어 다시 만들기도 합니다. 반대로 거래처 사정으로 갑자기 일주일이 당겨지기도 합니다. 날짜가 바뀌면 미안해하지 마시고 바뀐 날짜만 알려 주세요.
결제 쪽 차례를 그 날짜에 맞춰 다시 놓아 드립니다. 이미 개통이 끝난 상태라면 밀린 만큼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날짜가 세 번 네 번 바뀌는 몰도 드물지 않으니 눈치 보지 마세요.
당겨진 때가 더 급합니다. 그럴 때는 남은 날 안에서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뒤로 미룰지를 가립니다. 서류가 이미 통했다면 연결과 시험 결제만 남으니 남은 걸음이 짧습니다. 서류가 아직이라면 오늘 낼 수 있는 것부터 받아 살피고, 몰 안 결제창이 날짜에 닿지 않을 것 같으면 결제 링크를 먼저 열어 첫 주문을 받는 길을 같이 준비합니다.
문 여는 날 카드를 못 받는 일만은 없도록 차례를 짭니다. 무엇을 뒤로 미뤘는지는 적어 두었다가 오픈 뒤 한가한 날에 마저 채웁니다.
일정이 바뀌어도 여는 값은 그대로입니다. 날짜를 당겨도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 그대로이고, 설치비나 배송비가 새로 붙지도 않습니다. 급하게 당겼다고 급행료 같은 것이 붙지 않습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날짜와 상관없이 상담에서 맞춘 내용을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날짜가 여러 번 흔들린 몰이라도 처음 통화한 내용부터 다시 설명하실 필요가 없도록 기록을 이어 둡니다. 지난번에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저희가 먼저 짚고 통화를 시작합니다.
상담 신청란에는 이렇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상담 신청란은 길게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몰 주소 한 줄과 결제가 열려 있어야 하는 날짜 한 줄이면 됩니다. 날짜가 정확하지 않다면 이달 말쯤이나 다음 주 안에처럼 적어 주셔도 됩니다. 여기에 지금 결제가 붙어 있는지 없는지를 한마디 보태 주시면 첫 통화에서 바로 차례 이야기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통화하기 편한 시간을 적어 주시면 포장으로 바쁜 오후를 피해 연락드립니다. 신청란에 다 못 적은 사정은 통화에서 말로 들려주셔도 됩니다.
입금 날짜를 어떻게 받고 싶은지도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결제된 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에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는데, 오픈 초기에 사입 대금이나 광고비가 몰려 나가는 몰은 앞쪽을 많이 고르십니다. 아직 정하지 못하셨다면 비워 두세요.
통화에서 돈이 나가는 날짜를 듣고 같이 정합니다. 판매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오니 그 통장이 준비됐는지도 한 번 살펴 주세요. 통장이 아직 없다면 없다고 적어 주세요. 그 일정까지 넣어 차례를 잡습니다.
신청란이 번거로우면 010-3970-2769에 바로 거시거나 대화방에 날짜만 적어 두셔도 접수됩니다. 상담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습니다. 금요일 밤에 날짜가 당겨졌다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월요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그날 바로 알려 주세요.
날짜가 급할수록 먼저 아는 쪽이 하루를 법니다. 오늘 남기신 한 줄이 오픈 날 아침의 여유가 됩니다. 날짜를 불러 주신 순간부터 그 날짜는 저희 달력에도 같이 적힙니다.
일정을 잡을 때는 이것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결제가 열려 있어야 하는 날짜를 대강이라도 불러 주세요
운영 중인 몰이라면 주문이 한가한 요일과 시간대를 알려 주세요
행사나 방송처럼 옮길 수 없는 날짜가 있으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날짜가 바뀌면 바뀐 날짜만 다시 보내 주시면 차례를 새로 놓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오픈 일정,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오픈까지 사흘 남았는데 결제창을 붙일 수 있을까요?
해 볼 만한 일정입니다. 서류가 일찍 통하면 빠르면 낸 날 개통되기 때문에 사흘이면 연결과 시험 결제까지 넣을 틈이 있습니다.
다만 날짜를 약속드리지는 못합니다. 개통 전에 심사는 거치고, 고칠 것이 나오면 하루가 더 갑니다. 그래서 오늘 낼 수 있는 서류부터 받아 살피고, 그사이 몰 화면에서 손볼 줄이 있는지 저희가 먼저 훑어봅니다. 세팅을 직접 하실 여유가 없다면 대행으로 넘기시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몰 안 결제창이 날짜에 닿지 않을 때를 생각해 결제 링크도 함께 준비해 두면, 오픈 날 첫 주문을 놓치는 일은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몰 주소부터 보내 주세요. 주소를 받으면 남은 사흘을 어떻게 쓸지부터 그려 드립니다.
개통만 먼저 해 두고 오픈은 한참 뒤에 해도 되나요?
됩니다. 결제창을 먼저 열어 두고 몰은 준비가 끝나는 날 여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미리 열어 뒀다고 가입비나 개통비가 생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권하는 순서입니다. 결제가 미리 붙어 있으면 상세페이지를 다듬는 동안 시험 결제를 여러 번 눌러 보며 주문 목록과 취소 화면에 익숙해지실 수 있습니다. 오픈 전날 밤에 허둥대는 일이 없어집니다. 다만 연관리비처럼 0원 항목에 들지 않는 비용이 언제부터 셈에 들어가는지는 계약서에서 같이 살펴보셔야 합니다. 오픈이 몇 주 뒤인지 알려 주시면 그 기간에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 계약서를 보며 짚어 드립니다. 미리 열어 두는 동안 눌러 본 시험 결제는 모두 취소하니 남는 금액도 없습니다.
주말에 오픈하는데 그 전에 준비가 끝나나요?
주말 오픈이라면 금요일까지 시험 결제를 마치는 일정으로 잡습니다. 그러려면 서류는 주 초에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담 전화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받지만, 접수된 일을 실제로 손보는 것은 평일에 진행합니다. 그래서 주말에 문을 여는 몰일수록 평일 안에 연결과 점검을 끝내 두셔야 마음이 놓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휴대폰과 컴퓨터로 한 건씩 눌러 보시고, 이상이 없으면 주말 아침에 그대로 여시면 됩니다. 오픈 뒤 주말 사이에 궁금한 것이 생기면 전화 주세요. 접수해 두었다가 월요일에 이어서 살피고, 급한 주문은 결제 링크로 받는 길을 알려 드립니다. 주 초에 서류를 못 챙기셨다면 늦어도 수요일까지는 연락 주세요.
오픈 날짜가 아직 안 정해졌는데 상담해도 되나요?
하셔도 됩니다. 날짜가 없으면 걸리는 날수를 먼저 알려 드릴 수 있어 오히려 날짜를 정하시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제 쪽이 며칠이면 끝나는지 모른 채 오픈 날짜를 잡으면 막판에 결제 때문에 미루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몰 주소를 보여 주시면 연결 방식에 따라 대강 며칠을 보시면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그 숫자를 촬영이나 입고 일정 옆에 놓고 날짜를 정하시면 됩니다. 서류는 날짜가 정해지기 전에 미리 내 두셔도 괜찮습니다. 결제가 먼저 준비되어 있으면 나머지 일이 끝나는 날 곧바로 여실 수 있습니다. 날짜를 정하신 뒤 다시 연락 주시면 그 날짜에 맞춰 차례를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통화는 한 번이면 됩니다.
명절 연휴 앞뒤로 개통하면 더 오래 걸리나요?
연휴가 끼면 평소보다 여유를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처리는 평일에 진행되기 때문에 연휴 전 마지막 평일까지 서류가 들어와야 합니다.
명절 선물 세트처럼 연휴 직전에 주문이 몰리는 상품을 파신다면 더 일찍 움직이셔야 합니다. 택배 마감일이 정해져 있어 결제가 하루 늦으면 그만큼 받을 수 있는 주문이 줄어듭니다. 연휴 두세 주 전에 결제창을 열어 두고 평소 주문으로 손에 익히신 뒤 대목을 맞으시길 권합니다. 연휴 동안에도 상담과 접수 전화는 받습니다. 접수된 건은 연휴가 끝난 첫 평일부터 차례대로 살펴 드립니다. 연휴 날짜를 달력에 놓고 서류를 언제까지 건네면 되는지 통화에서 같이 세어 드립니다.
오픈 날 아침에 결제가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곧바로 010-3970-2769로 전화 주세요. 어떤 화면에서 무슨 문구가 떴는지 듣고 그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값부터 같이 살핍니다.
이런 일을 줄이려고 전날 시험 결제를 권하는 것입니다. 전날 저녁에 눌러 봤을 때 문제가 없었다면 아침에 갑자기 막히는 일은 드뭅니다. 그래도 막혔다면 손님 카드 쪽 사정인지 몰 설정 쪽 사정인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한 손님만 그렇다면 다른 수단으로 다시 해 보시도록 안내하고, 여러 주문이 같은 자리에서 멈춘다면 설정을 봅니다. 그사이 들어오는 주문은 문자나 카카오톡 결제 링크로 받으시면 놓치지 않습니다. 문구가 뜬 화면을 찍어 두시면 통화가 훨씬 빨리 끝납니다.
일정을 잡은 뒤에 제가 연락을 못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전화를 못 받으셔도 일정이 멈추지 않도록 문자와 카카오톡에 내용을 남겨 둡니다. 손이 빌 때 읽고 답해 주시면 됩니다.
쇼핑몰 사장님은 낮에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포장 테이프를 붙이던 손으로 휴대폰을 들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여쭤볼 것은 짧은 글로 남기고, 답이 급한 것만 저녁에 한 번 더 전화드립니다. 통화하기 편한 시간대를 처음에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춥니다. 답이 늦어져 날짜에 닿기 어려워 보이면 그 사실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모르는 사이에 일정이 밀려 있는 일은 없게 합니다. 며칠째 답이 없으시면 일정을 멈춰 둘지 이어 갈지 여쭙는 글을 한 번 더 남깁니다. 그 글에만 답해 주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