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를 새로 받으려면 쇼핑몰을 통째로 다른 플랫폼에 다시 지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포기하셨다는 사장님을 자주 만납니다. 그 말대로 하면 상품 사진을 처음부터 올리고, 옵션을 하나하나 다시 묶고, 검색에 걸려 있던 상품 주소까지 새로 얻어야 합니다.
베스트페이가 맡는 일은 그쪽이 아닙니다. 지금 몰은 그대로 두고 주문서 끝의 결제 화면만 연결합니다. 손님이 보는 첫 화면과 상품 페이지, 장바구니는 어제와 다르지 않습니다. 몰 주소도, 로그인하던 회원 계정도, 장바구니에 담아 둔 상품도 제자리에 있습니다.
아침 아홉 시에 밤사이 들어온 주문을 내려받아 송장을 뽑고, 오후 네 시쯤 택배 기사님이 오기 전에 포장을 끝내는 하루를 떠올려 보세요. 그 하루의 어느 칸에도 플랫폼 이사를 끼워 넣을 틈은 없습니다. 결제창 연동은 그 일과를 세우지 않고 진행됩니다.
연결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몰은 평소처럼 열어 두시면 되고, 사장님은 포장대 앞을 떠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가 여쭤볼 것이 생기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짧게 남겨 두겠습니다. 답은 포장이 끝난 저녁에 한꺼번에 주셔도 일정이 틀어지지 않게 잡아 둡니다.
물론 몰마다 사정은 다릅니다. 솔루션이 결제 설정 칸을 어디까지 열어 주느냐에 따라 붙이는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쓰시는 솔루션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첫 통화에서 몰 주소와 솔루션 이름만 알려 주시면 저희가 화면을 살펴본 뒤 가능한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사장님이 미리 공부해 오실 것은 없고,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 드립니다. 살펴본 결과 몰 안에 붙이기 어려운 구조라면 결제 링크를 곁들이는 식의 다른 길도 같이 말씀드립니다.
손님 눈에 달라지는 화면은 결제 버튼 뒤 한 곳입니다
손님이 몰에서 거치는 길을 차례로 적어 보면 상품 보기, 장바구니 담기, 주문서 작성, 결제 버튼 누르기입니다. 결제창 연동은 이 가운데 맨 끝 칸에 PG 결제 화면을 이어 주는 작업입니다. 앞의 세 칸은 지금 플랫폼이 그리던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단골 손님은 몰이 바뀌었다고 느끼지 않고, 결제 수단을 고르는 화면에서만 새 창을 만나게 됩니다. 즐겨찾기 해 둔 상품 주소도 그대로 열립니다. 몇 해 전에 사 간 손님이 다시 들어와도 헤매지 않는다는 점이 몰을 그대로 두는 가장 큰 이점입니다.
사장님 쪽에서 달라지는 것은 주문 목록에 찍히는 결제 상태와 대금이 들어오는 길입니다. 무통장 입금만 받던 몰이라면 통장 앱을 열어 입금자 이름을 대조하던 일이 줄어듭니다. 주문 목록에 결제 완료가 어떤 모양으로 표시되는지는 솔루션마다 달라서, 연결을 마친 뒤 시험 결제 한 건을 눌러 실제 화면으로 함께 살핍니다.
글로 설명을 듣는 것보다 한 번 눌러 보시는 편이 훨씬 빨리 익습니다. 처음 며칠은 예전 습관대로 통장을 열어 보게 되지만, 주문 목록만 보면 된다는 것을 곧 몸으로 아시게 됩니다.
회원 등급이나 적립금, 후기처럼 몰이 관리하던 기능은 결제창 연동과 얽히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플랫폼 안에 보관되는 자료라 결제 화면을 새로 잇는다고 지워지거나 옮겨지지 않습니다. 쿠폰이나 적립금을 쓴 주문에서 결제 금액이 어떻게 넘어오는지 궁금하시다면 상담에서 말씀해 주세요.
사장님 몰의 주문서를 보며 어떤 금액이 결제창으로 넘어가는지 같이 짚어 봅니다. 할인 행사를 자주 여는 몰일수록 이 대목을 미리 눌러 보고 시작하시면 행사 첫날 문의 전화가 줄어듭니다.
연결은 직접 하셔도 되고 대행으로 넘기셔도 됩니다
관리자 화면을 다루는 일이 손에 익은 사장님은 직접 연결하시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어느 메뉴에 들어가 어떤 값을 넣는지 저희가 통화로 차례차례 불러 드립니다. 화면을 찍어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지금 어느 칸에 계신지 보고 다음 걸음을 알려 드립니다.
저장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같이 읽어 보니, 값을 잘못 넣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통화가 길어질 것 같으면 포장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다시 전화를 드리니, 한 번에 끝내려고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설정 메뉴를 열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는 사장님께는 자사몰 세팅 대행을 권합니다. 어떻게 들어가는지와 건네주실 것은 통화에서 불러 드리고, 칸을 채워 저장하는 손은 저희가 댑니다. 작업은 주문이 뜸한 시간대로 잡습니다. 끝난 뒤에는 어디에 무엇을 넣었는지 적어 드리니 나중에 화면을 다시 열어도 낯설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맡고 어떤 조건인지는 통화에서 먼저 듣고 정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들으신 범위 안에서만 움직이고, 그 범위를 넘는 일이 보이면 손대기 전에 여쭙니다.
직접 하시든 맡기시든 마지막 걸음은 같습니다. 손님에게 열기 전에 실제 카드로 한 건을 결제하고 곧바로 취소해 봅니다. 주문 목록에 결제 완료가 찍히는지, 취소가 제대로 들어가는지, 손님에게 가는 알림이 이상하지 않은지를 봅니다.
여기까지 눌러 본 뒤에야 연결이 끝났다고 말씀드립니다. 휴대폰 화면에서도 한 번 더 눌러 보시면 오픈 날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시험으로 결제한 금액은 곧바로 취소하니 사장님 카드에 남는 것은 없습니다.
서류를 오늘 내시면 빠르면 그날 결제창이 열립니다
연동을 결정하셨다면 다음은 서류입니다. 무엇을 내야 하는지는 업종과 몰 상태를 들은 뒤 한 번에 묶어 알려 드립니다. 서류가 일찍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되고, 보완할 것이 생기면 늦어도 익일로 넘어가는 흐름입니다. 개통 전에 심사는 거칩니다.
날짜를 약속드리는 것이 아니라 대개 이렇게 흘러간다는 뜻이니, 급하실수록 오늘 연락 주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낼 서류를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실 때 글자가 또렷하게 나오도록만 신경 써 주시면 다시 받는 일이 줄어듭니다.
몰 오픈 날짜나 행사 시작일이 정해져 있다면 상담 신청란에 그 날짜를 적어 주세요. 저희는 그 날을 끝점으로 놓고 서류와 연결, 시험 결제를 앞쪽에 차례로 배치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몰이라면 결제창을 여는 날을 주문이 적은 요일로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
월요일 아침처럼 주문이 밀려드는 때를 피하면 혹시 손볼 곳이 생겨도 여유 있게 고칠 수 있습니다. 날짜가 아직 흐릿하시다면 이달 안이나 다음 달 초처럼 대강만 알려 주셔도 차례를 그려 드릴 수 있습니다.
서류를 내고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이 하실 일은 많지 않습니다. 몰 맨 아래에 사업자 정보가 빠짐없이 적혀 있는지, 교환과 환불 안내가 손님 눈에 잘 띄는 곳에 있는지 정도만 한 번 훑어봐 주세요. 빠진 곳이 있으면 저희가 몰을 살펴보다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장님 숙제로 남기지 않고 같이 채워 가는 식이라 따로 시간을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기다리는 하루 이틀은 새 상품 사진을 올리거나 밀린 문의에 답하시며 평소대로 보내시면 됩니다.
연동에 드는 돈과 입금 날짜도 처음에 정해 둡니다
쓰던 몰에 결제창만 더하는 일인데 목돈이 드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입니다. 여는 날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돈이 없다는 뜻입니다. 요율과 정산일 같은 운영 조건은 상담에서 맞춘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0원 항목 밖에 다른 비용이 있는지도 계약서를 같이 읽으며 짚어 드리니, 서명 전에 궁금한 줄은 다 물어보세요. 통화에서 들으신 숫자와 종이에 적힌 숫자가 같은지 맞춰 본 다음에 도장을 찍으시면 됩니다.
입금 날짜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십니다. 사입처에 대금을 보내는 날이 잦은 몰은 결제된 날 받는 쪽을, 하루치 매출을 다음 날 아침에 한꺼번에 맞춰 보는 몰은 하루 뒤에 받는 쪽을 주로 고릅니다. 어느 쪽이든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옵니다.
고르신 정산일은 계약서에 적어 두어 달이 바뀌어도 같은 날에 돈이 움직입니다. 택배비가 빠지는 요일이나 광고비가 결제되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어느 쪽이 통장 사정에 맞는지 같이 따져 봅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준비하실 것은 몰 주소 한 줄입니다. 그 한 줄을 010-3970-2769에 글로 적어 보내시든 목소리로 불러 주시든 편한 대로 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화면을 먼저 살펴보고 연결 방식과 걸리는 날짜를 말씀드립니다.
상담과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으니 주말 저녁에 포장을 마치고 연락하셔도 됩니다. 접수된 일의 처리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대로 이어 갑니다. 몰을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답을 듣는 것만으로 미뤄 둔 결정이 한결 쉬워집니다.
몰을 그대로 두실 때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상품과 회원, 지난 주문 내역은 지금 플랫폼에 그대로 남습니다
솔루션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상담에서 몰 화면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손님에게 열기 전에 시험 결제 한 건을 같이 눌러 봅니다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연동,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창을 연동하려면 쇼핑몰을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새로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쓰시던 몰에 결제창만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상품 사진과 옵션, 회원 정보는 지금 자리에 그대로 둡니다.
몰을 다시 지으라는 권유를 받으셨다면 대개 결제와 플랫폼을 한 묶음으로 파는 곳의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결제창을 연결하기 때문에 이사 없이 진행합니다. 다만 솔루션마다 열려 있는 설정 범위가 달라서 어떤 방식으로 붙일지는 몰 화면을 보고 정합니다. 통화에서 몰 주소를 알려 주시면 주문서에서 결제로 넘어가는 자리를 살핀 뒤 가능한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화면을 살펴본 이야기를 들으신 다음에 진행할지 말지를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연동 작업을 하는 동안 몰 문을 닫아야 하나요?
닫지 않으셔도 됩니다. 연결을 준비하는 동안 몰은 평소처럼 열어 두시고 주문과 포장을 그대로 이어 가시면 됩니다.
결제 설정을 바꾸는 순간에는 잠깐 결제가 매끄럽지 않을 수 있어, 그 작업은 주문이 뜸한 시간대로 잡습니다. 새벽이나 평일 낮처럼 사장님 몰에서 주문이 적은 때를 통화에서 알려 주세요. 설정을 저장한 직후에는 시험 결제를 눌러 주문이 정상으로 들어오는지 살핍니다. 이상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값을 다시 맞춥니다. 이미 다른 결제를 쓰고 계셨다면 언제부터 새 결제창으로 넘어갈지도 함께 정해, 손님이 결제하다 막히는 틈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바꾸는 날짜와 시간은 통화에서 정한 그대로 지킵니다.
결제창을 붙이면 상품 주소나 검색 노출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결제창 연동은 주문서 뒤쪽의 결제 화면만 다루는 작업이라 상품 페이지 주소나 몰의 메뉴 구조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검색에 걸려 있던 상품 주소와 손님이 저장해 둔 즐겨찾기는 지금 플랫폼이 관리하는 영역입니다. 플랫폼을 옮기면 이 주소들이 바뀌어 한동안 유입이 줄 수 있지만, 몰을 그대로 두는 연동에서는 그런 걱정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쌓은 후기와 상품 문의 글도 같은 자리에 남습니다. 몰 디자인을 손보거나 메뉴를 고치는 일은 결제창 연결과 별개이니, 그 작업을 함께 계획하고 계신다면 순서를 어떻게 잡을지 상담에서 같이 정해 드립니다. 결제창부터 붙이고 꾸미는 일은 뒤로 미루셔도 괜찮습니다.
무통장 입금과 PG결제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함께 두시는 몰이 많습니다. 주문서에 무통장 입금과 PG 결제 화면을 나란히 두는 구성이 되는지는 솔루션 설정에 달려 있어 몰 화면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오래된 단골 가운데는 계좌로 보내는 쪽이 편하다는 분도 계시고, 처음 온 손님은 카드로 바로 끝내고 싶어 합니다. 두 길을 다 열어 두면 계산 직전에 떠나는 손님이 줄어듭니다. 결제창으로 들어온 주문은 결제 완료로 넘어오고, 무통장 주문은 지금처럼 입금을 확인한 뒤 넘기시면 됩니다. 어느 수단을 주문서 위쪽에 둘지도 같이 정해 드립니다. 운영해 보시다가 한쪽을 줄이고 싶어지면 그때 다시 연락 주세요. 두 수단을 같이 둔다고 해서 가입비나 개통비가 더 붙지는 않습니다.
몰 주소만 보내도 상담이 되나요?
됩니다. 몰 주소 한 줄이면 저희가 주문서와 결제 자리를 먼저 살펴볼 수 있어, 첫 통화에서 바로 연결 방식 이야기를 꺼낼 수 있습니다.
쓰시는 솔루션 이름을 아신다면 같이 적어 주시고, 모르시면 주소만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화면을 보면 어떤 솔루션인지 대개 가늠이 됩니다. 여기에 결제를 열고 싶은 날짜와 세팅을 직접 하실지 맡기실지 정도만 말씀해 주시면 일정까지 그려 드립니다. 서류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기실 때는 통화하기 편한 시간도 한 줄 적어 주세요. 포장으로 바쁜 오후를 피해 연락드리겠습니다. 주소를 받으면 화면부터 살펴본 다음에 저희 쪽에서 먼저 연락드립니다.
연동한 뒤에 플랫폼을 옮기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나중에 몰을 옮기시더라도 새 몰에 결제창을 다시 연결하는 쪽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옮길 계획이 생기면 미리 알려 주세요.
장사가 커지면 플랫폼을 바꾸게 되는 날이 올 수 있습니다. 그때 새 플랫폼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다시 화면을 보고 말씀드려야 하므로, 이사 날짜가 잡히기 전에 연락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옮기는 동안 주문이 끊기지 않도록 문자나 카카오톡 결제 링크로 받는 방법도 같이 안내합니다. 계약 조건이 그대로 이어지는지, 새로 맞춰야 할 것이 있는지는 계약서를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지금 당장은 옮길 생각이 없으시다면 이 부분은 접어 두셔도 됩니다. 옮길 날이 정해지면 그때 한 번만 알려 주세요.
휴대폰으로 들어온 손님도 같은 결제창을 쓰나요?
휴대폰 주문도 결제 버튼 뒤에서 결제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시험 결제는 컴퓨터와 휴대폰 양쪽에서 한 번씩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요즘 쇼핑몰 주문은 대부분 휴대폰에서 들어옵니다. 작은 화면에서 결제 창이 잘리지 않는지, 결제를 마친 뒤 주문 완료 화면으로 제대로 돌아오는지를 직접 보셔야 안심이 됩니다. 몰의 모바일 화면은 솔루션이 그려 주는 부분이라, 결제 창이 뜨는 모양도 솔루션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눌러 보다가 어색한 곳이 있으면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고칠 수 있는 값인지 살펴보고, 손댈 수 없는 부분이라면 그렇다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오픈 전에 가족 휴대폰으로도 한 번 눌러 보시면 더 든든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