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솔루션솔루션, 이름이 낯설어도 됩니다. 연락 주시면 몰 화면부터 살펴 드립니다.

솔루션 이름을 몰라도, 누가 만들어 준 몰인지 가물가물해도 괜찮습니다. 몰 주소만 주시면 화면을 살핀 뒤 결제창이 어디까지 붙는지 말씀드리고, 여는 값은 0원으로 진행합니다.

매장 카운터에서 휴대용 기기를 확인하는 운영자 —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솔루션솔루션, 이름이 낯설어도 됩니다. 연락 주시면 몰 화면부터 살펴 드립니다.
BESTPAY솔루션별 연동 범위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어느 솔루션이든 몰 화면을 먼저 살핍니다

    주문서에서 결제로 넘어가는 자리가 어떻게 짜여 있는지 보고 나서 붙이는 방식을 정합니다. 이름만 듣고 된다 안 된다를 말하지 않습니다.

  2. 되는 범위는 통화에서 있는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몰 안에 달 수 있는 부분과 결제 링크로 돌려야 하는 부분을 나눠 말씀드립니다. 특정 제품에 맞춘 전용 기능을 미리 약속하지 않습니다.

  3. 살펴본 뒤 진행해도 가입비는 0원입니다

    개통할 때 내는 돈도 없습니다. 화면을 본 이야기를 들으신 다음 진행 여부를 정하시고, 서류가 빨리 모이면 이르면 그날 결제창이 뜹니다.

솔루션 이름보다 몰 화면을 먼저 들여다봅니다

상담 전화를 주시는 사장님 가운데 절반쯤은 본인 몰이 어떤 솔루션으로 만들어졌는지 정확히 모르십니다. 몇 해 전에 지인이 만들어 줬거나, 외주 업체가 세팅해 주고 떠난 몰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름을 먼저 묻지 않고 몰 주소를 먼저 받습니다.

주소를 열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서까지 가 보면, 결제로 넘어가는 자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보고 나서야 붙이는 방식을 말씀드립니다. 주소를 받으면 손님처럼 물건을 하나 담아 주문서까지 걸어가 보는 것이 저희의 첫 일입니다.

살펴보는 곳은 크게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손님이 보는 주문서로, 결제 수단을 고르는 칸이 있는지와 버튼을 누른 뒤 어디로 넘어가는지를 봅니다. 다른 하나는 사장님만 들어가는 관리자 화면으로, 결제 설정 메뉴가 열려 있는지와 어떤 값을 넣게 되어 있는지를 봅니다.

관리자 화면은 사장님이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거나, 통화하면서 메뉴 이름을 읽어 주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두 군데만 알면 걸리는 날짜까지 대강 그려집니다. 사진은 메뉴 이름이 읽힐 만큼만 찍혀 있으면 되고, 주문 내역 같은 다른 화면은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보는 까닭은 같은 솔루션이라도 요금제나 버전에 따라 열려 있는 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름만 듣고 된다고 말씀드렸다가 막상 열어 보니 칸이 닫혀 있으면 사장님 일정이 틀어집니다. 그래서 쓰시는 솔루션에서 실제로 어디까지 열리는지는 상담에서 화면을 근거로 짚어 드립니다.

조금 번거로워 보여도 이 순서가 오픈 날짜를 지키는 데는 가장 빠릅니다. 살펴본 내용은 통화가 끝난 뒤 문자로 다시 간추려 보내 드립니다. 그 문자를 직원이나 몰을 봐 주는 분께 그대로 넘기시면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빌더로 꾸민 몰은 열려 있는 설정 칸부터 살핍니다

카페24나 아임웹처럼 널리 쓰는 빌더로 꾸민 몰은 관리자 화면 안에 결제와 관련된 메뉴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 편입니다. 사장님이 한 번도 들어가 보지 않으셨더라도 메뉴 자리만 찾으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저희는 그 메뉴가 사장님 요금제에서 열려 있는지, 어떤 값을 넣으라고 되어 있는지를 화면 사진으로 살핍니다.

빌더 쪽에서 정해 둔 절차가 있다면 그 절차를 따라가며 무엇을 누구에게 신청해야 하는지 같이 풉니다. 사장님이 빌더 고객센터에 직접 물어보셔야 하는 대목이 있다면 무엇을 물으면 되는지 문장으로 적어 드립니다.

빌더마다 메뉴 이름과 누르는 차례가 달라서 여기에 한 가지 방법으로 못 박아 적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사장님이 하실 일은 어느 빌더든 비슷합니다.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고, 저희가 불러 드리는 값을 넣거나, 그 일이 번거로우시면 자사몰 세팅 대행으로 넘기시면 됩니다.

빌더 안내문을 혼자 읽고 해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낯선 낱말이 나오면 통화에서 우리말로 풀어 드립니다. 메뉴가 어디 숨어 있는지 못 찾으시겠다면 관리자 첫 화면만 찍어 주세요. 거기서부터 길을 같이 찾습니다.

빌더 몰에서 흔히 생기는 걱정은 디자인이 틀어지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결제창 연동은 주문서 뒤쪽을 다루는 일이라 메인 화면이나 상품 목록의 모양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몰을 꾸며 준 디자이너가 따로 계셔도 그분을 다시 부르실 일은 대개 없습니다.

연결을 마친 뒤 시험 결제를 누르면서 주문 완료 화면이 원래 디자인대로 뜨는지도 같이 살핍니다. 어색한 곳이 눈에 띄면 그 자리에서 손볼 수 있는 값인지 가려 드립니다. 주문 완료 화면에 감사 문구나 쿠폰 안내를 넣어 두신 몰은 그 문구가 그대로 남는지도 같이 봅니다.

직접 개발한 몰은 만든 분과 한 번 통화하면 빨라집니다

개발자가 처음부터 지은 몰이나 설치형 프로그램으로 올린 몰은 관리자 화면에 결제 메뉴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몰은 결제로 넘어가는 부분을 몰을 만든 분이 손봐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사장님이 중간에서 말을 옮기시면 내용이 자꾸 어긋납니다.

저희가 개발하신 분과 직접 통화해 무엇을 어디에 넣으면 되는지 설명하는 편이 빠릅니다.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사장님은 그 통화에서 빠지셔도 됩니다. 통화가 끝나면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사장님께도 몇 줄로 알려 드리니 흐름을 놓치지 않으십니다.

만든 분과 연락이 끊긴 몰도 적지 않습니다. 그 사정도 숨김없이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서버나 관리 계정에 누가 들어갈 수 있는지, 몰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지부터 같이 따져 봅니다. 손댈 사람이 없다면 몰 안에 결제창을 다는 대신 결제 링크를 쓰는 길로 먼저 주문을 받고, 몰을 손볼 수 있게 됐을 때 이어 붙이는 순서를 권해 드립니다.

몰이 오래됐다고 해서 상담이 끊기지는 않습니다. 몇 해째 손을 못 댄 몰일수록 지금 무엇이 가능한지부터 가려 두면 다음 결정을 내리기가 쉬워집니다.

직접 개발한 몰에서 저희가 대신 코드를 고쳐 드린다고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몰마다 짜인 방식이 달라 어디까지 도울 수 있는지는 화면과 사정을 들은 뒤에야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되는 부분과 사장님 쪽에서 챙겨야 할 부분을 처음 통화에서 나눠 드립니다.

그래야 개발하신 분께 일을 맡길 때도 무엇을 부탁해야 하는지 분명해집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 쓸 수 있도록 부탁할 내용을 몇 줄로 적어 드리기도 합니다. 부탁할 내용이 글로 정리돼 있으면 새로 구한 개발자와도 처음 통화에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몰 안에 달기 까다롭다면 결제 링크를 곁들입니다

살펴본 결과 몰 안에 결제창을 다는 일이 당장은 어렵다고 나오는 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손님에게 카드를 받을 길이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은 휴대폰에서 그 링크를 눌러 결제를 마칩니다.

몰에서는 주문만 받고 결제는 링크로 받는 방식이라 몰의 구조와 상관없이 쓸 수 있습니다. 주문이 하루 몇 건 수준인 몰은 이 방식만으로도 한동안 넉넉합니다. 손님 쪽에서는 받은 글의 파란 주소를 누르기만 하면 되니 따로 앱을 깔 일도 없습니다.

링크 방식에는 손이 조금 더 갑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금액을 넣어 링크를 만들고 손님 번호로 보내야 하니까요. 그래서 주문이 하루 수십 건을 넘는 몰에는 몰 안 결제창을 우선으로 권하고, 링크는 도매 문의나 채팅 주문처럼 장바구니를 거치지 않는 거래에 곁들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두 가지를 함께 써도 정산은 한 계좌로 모입니다.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는 하루 주문 건수를 듣고 같이 정합니다. 처음에는 링크로 시작했다가 주문이 늘어 몰 안 결제창으로 옮겨 가는 몰도 흔합니다.

정기결제나 수기결제처럼 결제창과 링크 밖의 방식이 필요한 몰도 있습니다. 매달 같은 날 빠져나가는 구독 상품이나 전화로 카드 번호를 받는 주문이 그런 예입니다. 이런 수단은 상담과 계약에 따라 열 수 있는지가 정해지므로 여기서 된다고 적어 두지 않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첫 통화에서 말씀해 주세요. 사장님 몰에 쓸 수 있는지 살핀 뒤에 답을 드리고, 어렵다면 대신 쓸 만한 길을 같이 찾습니다. 구독 상품을 준비 중이시라면 몰을 꾸미기 전에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헛걸음을 줄입니다.

살펴본 결과는 좋은 소식이든 아니든 그대로 전합니다

화면을 보고 나면 세 갈래 중 하나로 말씀드리게 됩니다. 몰 안에 결제창을 달 수 있고 일정도 넉넉한 몰, 달 수는 있지만 몰을 만든 분의 손이 한 번 필요한 몰, 지금은 링크로 시작하고 나중에 이어 붙이는 편이 나은 몰입니다.

어느 갈래에 드는지와 그렇게 본 까닭을 같이 설명드립니다. 듣기 좋은 말만 골라 드리면 오픈 날에 탈이 나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빼지 않고 전합니다. 어느 갈래로 나오든 그날 통화에서 다음에 할 일 한 가지를 정하고 끊습니다.

어느 갈래든 여는 값은 같습니다. 가입할 때도 개통할 때도 받는 돈이 없고, 설치비와 배송비도 0원입니다. 서류가 일찍 모이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되고 보완이 있으면 늦어도 익일로 이어지는 흐름도 같습니다. 개통 전에 심사는 거칩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화면을 살핀 이야기와 함께 상담에서 맞추고, 맞춘 내용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갈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연결에 드는 날수와 누구 손이 필요한가뿐입니다.

솔루션이 걱정돼 전화를 미루고 계셨다면 몰 주소 한 줄부터 보내 주세요.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시면 화면을 살펴본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으니 평일에 짬이 나지 않는 사장님은 토요일에 주셔도 됩니다.

오픈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함께 적어 주세요. 그 날짜 안에 되는 방식부터 추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몰을 다시 짓지 않아도 된다는 답이 나오면 그것만으로도 한 달 치 고민이 줄어듭니다.

솔루션이 걱정될 때는 이것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 몰 주소 한 줄이면 주문서와 결제 자리를 저희가 먼저 살핍니다
  • 관리자 화면의 결제 메뉴는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 몰을 만든 분의 연락처가 있으면 저희가 직접 통화합니다
  • 몰 안에 달기 어려우면 결제 링크로 먼저 주문을 받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솔루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제 몰이 어떤 솔루션인지 모르는데 상담이 되나요?

됩니다. 몰 주소만 알려 주시면 저희가 화면을 열어 보고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진 몰인지 가늠합니다. 이름을 모른다고 상담이 막히지 않습니다.

외주로 만든 몰이나 가게를 넘겨받으며 함께 받은 몰은 사장님도 내력을 모르시는 일이 흔합니다. 주문서 화면과 주소 모양, 관리자 화면 생김새를 보면 대개 실마리가 잡힙니다.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는 방법을 아신다면 첫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그것마저 모르신다면 몰을 만들 때 받은 문자나 메일에 남아 있는 접속 주소를 같이 찾아봅니다. 솔루션이 무엇인지 밝혀지면 결제창을 어디까지 붙일 수 있는지 이어서 말씀드립니다. 사장님이 미리 알아 오셔야 하는 것은 없습니다.

빌더 요금제가 낮으면 결제창을 못 붙이나요?

요금제에 따라 열려 있는 설정 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 요금제에서 실제로 열리는 범위를 관리자 화면으로 살핀 다음에 답을 드립니다.

낮은 요금제라고 해서 길이 다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결제 메뉴가 열려 있다면 그대로 진행하고, 닫혀 있다면 요금제를 올리는 방법과 결제 링크로 받는 방법 가운데 어느 쪽이 덜 드는지 같이 따져 봅니다. 주문이 하루 몇 건인 몰은 링크만으로 넉넉한 때도 있어, 요금제부터 올리시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빌더에 내는 이용료는 빌더와 사장님 사이의 일이라 저희가 바꿔 드릴 수는 없습니다. 대신 한 달 주문 건수를 듣고 어느 길이 맞는지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실 수 있게 풀어 드립니다.

몰을 만들어 준 개발자와 연락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그 사정을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손볼 사람이 없는 몰이라면 결제 링크로 먼저 주문을 받는 길부터 열어 드립니다.

개발자가 지은 몰은 결제로 넘어가는 부분을 만든 분이 고쳐야 할 때가 있습니다. 연락이 끊겼다면 관리 계정과 서버에 누가 들어갈 수 있는지부터 같이 살핍니다. 계정이 사장님 손에 있다면 새로 손봐 줄 분을 구해 이어 갈 수 있고, 저희가 그분께 무엇을 부탁하면 되는지 적어 드립니다. 계정조차 없다면 몰은 주문을 받는 창구로 두고 결제는 링크로 받으시는 편이 현실에 맞습니다. 그 사이 몰을 고칠 길이 생기면 그때 결제창을 이어 붙이면 됩니다. 계정을 되찾는 방법도 솔루션마다 달라 화면을 본 뒤 같이 알아봅니다.

결제창을 붙이면 몰 디자인이 틀어지지 않나요?

메인 화면이나 상품 목록의 모양은 바뀌지 않습니다. 결제창 연동은 주문서 뒤쪽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디자인 파일에 손대지 않습니다.

걱정되시는 부분은 대개 주문 완료 화면과 휴대폰 화면입니다. 결제를 마치고 돌아온 화면이 원래 디자인대로 뜨는지, 작은 화면에서 창이 잘리지 않는지는 시험 결제를 누르며 같이 살핍니다. 어색한 곳이 보이면 값으로 고칠 수 있는지부터 가려 드립니다. 솔루션이 그려 주는 화면이라 손댈 수 없는 곳이라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손님이 헷갈리지 않도록 안내 문구를 넣는 방법을 같이 궁리합니다. 디자이너를 다시 부르셔야 하는 일은 흔하지 않습니다. 문구를 고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인지도 그때 알려 드립니다.

설치형 쇼핑몰 프로그램으로 만든 몰도 살펴봐 주시나요?

살펴봅니다. 설치형으로 올린 몰은 버전과 손본 내력에 따라 사정이 제각각이라 화면과 관리자 메뉴를 본 뒤에 되는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설치형 몰은 서버에 프로그램을 올려 쓰는 방식이라 몰을 만든 분이 이것저것 고쳐 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결제 메뉴가 그대로 남아 있는 몰과 그렇지 않은 몰이 있습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결제 설정 메뉴를 찾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출발점이 잡힙니다. 손봐야 할 곳이 있다면 몰을 관리하는 분과 저희가 직접 통화해 설명하겠습니다. 그 전까지 주문을 놓치지 않도록 링크로 받는 길도 함께 열어 둘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과 버전을 모르셔도 화면을 보면 대개 짐작이 갑니다.

해외 손님도 쓰는 몰인데 결제창을 붙일 수 있나요?

먼저 사정을 들어 봐야 합니다. 해외에서 발급된 카드나 외화 결제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부분이라 여기서 된다고 적어 두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과 해외 손님이 섞여 들어오는 몰이라면 어느 쪽 주문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알려 주세요. 국내 손님이 대부분이라면 결제창을 먼저 열어 그 주문을 받고, 해외 주문은 따로 방법을 찾는 식으로 나눠 갈 수 있습니다. 개통 전에 심사는 거치고, 그 결과에 따라 열리는 수단이 정해집니다. 살펴본 뒤 어렵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돌려 말하지 않고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그래야 사장님이 다른 길을 알아보실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해외 주문이 한 달에 몇 건쯤인지 알려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솔루션을 살펴보는 데 며칠이나 걸리나요?

대개는 길지 않습니다. 몰 주소와 관리자 화면 사진 몇 장이 모이면 통화 한두 번으로 되는 범위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때는 관리자 화면에 들어갈 수 있는 분을 찾아야 하거나, 몰을 만든 분과 통화해야 할 때입니다. 그런 몰은 연락이 닿는 대로 이어 가면 되니 사장님이 붙들고 계실 필요는 없습니다. 살펴보는 일과 서류를 모으는 일은 나란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보는 동안 낼 서류를 묶어 알려 드리니, 그사이 찍어 보내 주시면 개통까지 걸리는 날이 줄어듭니다. 오픈 날짜가 급한 몰은 처음 통화에서 그 날짜부터 말씀해 주세요. 살펴본 결과는 통화가 끝난 뒤 문자로도 간추려 남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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