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서류서류, 오늘 찍어 보내세요. 연락 주시면 빠르면 당일에 결제창을 엽니다.

서랍을 다 뒤집지 마시고 저희가 부르는 몇 장만 사진으로 남겨 주세요. 일찍 다 모인 몰은 빠르면 당일 개통까지 가고, 한 장을 다시 찍게 되면 이튿날로 넘어갑니다. 개통비는 0원입니다.

모니터와 노트북으로 운영 화면을 확인하는 남성 —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서류서류, 오늘 찍어 보내세요. 연락 주시면 빠르면 당일에 결제창을 엽니다.
BESTPAY오늘 내는 서류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낼 서류는 통화 한 번에 묶어 불러 드립니다

    업종과 몰 상태를 들은 뒤 필요한 것만 추립니다. 하나 내면 또 하나를 달라고 하는 식으로 나눠 받지 않습니다.

  2. 일찍 모일수록 결제창 뜨는 날이 당겨집니다

    오늘 낸 서류가 한 번에 통하면 그날 열리기도 합니다. 흐린 사진이나 빠진 장이 있으면 하루가 넘어가니 찍는 요령을 같이 짚습니다.

  3. 판매 대금 통장은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서류와 함께 정산받을 계좌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결제된 날 받을지 다음 날 받을지도 같은 통화에서 고릅니다.

낼 서류는 통화 한 번에 묶어서 알려 드립니다

서류라는 말만 들어도 숨이 막힌다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어디서 떼야 하는지, 원본이어야 하는지, 유효 기간이 있는지 하나하나 찾아보다가 하루가 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류 이야기를 맨 처음에 꺼내지 않습니다. 몰 주소와 파시는 상품, 사업자 형태를 먼저 듣고 나서 사장님 몰에 필요한 것만 추려 불러 드립니다.

필요 없는 서류까지 미리 떼어 오시게 하지 않습니다. 통화는 길어야 몇 분이고, 그 몇 분 동안 포장하던 손을 멈추실 필요도 없습니다.

목록은 한 번에 드립니다. 하나를 내면 다음 것을 달라고 하고, 그것을 내면 또 다른 것을 달라고 하는 식이면 사장님은 포장하다 말고 세 번을 움직여야 합니다. 처음 통화에서 전부 말씀드리고 문자로도 다시 적어 보내니, 저녁에 가게를 정리하면서 한꺼번에 찍어 보내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처럼 이미 벽에 걸려 있거나 휴대폰 사진첩에 들어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새로 발급받아야 하는 것이 있다면 어디서 어떻게 받는지도 같이 알려 드립니다. 받은 문자에 적힌 순서대로 한 장씩 찍어 올리시면 빠뜨릴 일이 없습니다.

업종에 따라 더 필요한 서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파는 품목에 따라 살피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서류가 있다면 왜 필요한지와 함께 말씀드리고, 사장님께 없는 서류라면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같이 찾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품목 때문에 서류가 복잡할 것 같다고 미리 접지 마세요.

들어 보고 나서 준비할 양을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생각보다 적어서 놀라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른 곳에서 서류가 너무 많다는 말에 접으셨던 분도 다시 한 번 물어보세요.

오늘 내신 서류로 빠르면 그날 결제창이 열립니다

서류가 일찍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되고, 보완이 생기면 늦어도 익일로 이어지는 것이 보통의 흐름입니다. 날짜를 약속드리는 말이 아니라 대개 이렇게 흘러간다는 뜻입니다. 개통 전에 심사는 거칩니다. 당일에 열리는 날을 살펴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서류가 아침에 한 번에 모였고, 사진이 또렷했고, 몰 화면에 사업자 정보가 빠짐없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 세 박자가 맞으면 기다리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저녁 늦게 모인 서류는 이튿날 아침에 이어서 살피게 됩니다.

반대로 하루가 넘어가는 날에도 까닭이 있습니다. 서류 한 장이 빠졌거나, 사진에 빛이 번져 글자가 안 읽히거나, 몰 주소를 열었더니 공사 중 화면이 뜨는 때입니다. 이런 일은 미리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류를 받기 전에 어떤 점을 살펴 찍으시면 되는지 짧게 말씀드리고, 받은 뒤에는 저희가 먼저 훑어본 다음에 넘깁니다. 다시 찍어야 할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넘기기 전에 한 번 걸러 두면 되돌아오는 일이 줄어 결국 사장님 시간이 아껴집니다.

몰 오픈 날짜가 코앞이라면 오늘 낼 수 있는 것부터 내 주세요. 전부 모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내시려다 하루 이틀을 흘려보내는 일이 흔합니다. 먼저 온 서류부터 살펴 두면 나머지가 도착했을 때 곧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상담 신청란에 오픈 일정을 적어 주시면 그 날짜에서 거슬러 서류를 언제까지 받으면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급한 몰일수록 통화보다 사진이 먼저입니다. 사진 한 장이 통화 열 마디보다 빠르다는 것을 급한 날일수록 실감하시게 됩니다.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실 때 이 점만 살펴 주세요

서류는 스캐너 없이 휴대폰으로 찍어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시면 됩니다. 다만 찍는 요령에 따라 한 번에 통하느냐가 갈립니다. 종이를 평평한 곳에 놓고 네 귀퉁이가 다 들어오게 찍어 주세요. 형광등 아래에서는 종이에 빛이 번져 글자가 하얗게 날아가니, 창가의 자연광이나 조명을 비스듬히 받는 자리가 좋습니다.

손가락이 글자를 가리지 않게만 하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살핍니다. 찍은 뒤 사진을 손가락으로 벌려 작은 글자까지 읽히는지 한 번만 살펴 주세요.

코팅된 서류나 액자에 든 서류는 유난히 빛이 번집니다. 액자에서 꺼내기 어렵다면 휴대폰을 조금 기울여 번진 자리가 글자를 피하도록 찍어 보세요. 접힌 자국이 깊은 종이는 손바닥으로 한 번 펴고 찍으시면 됩니다. 사진 대신 파일로 가지고 계신 서류는 파일 그대로 보내 주시는 편이 더 또렷합니다.

찍은 사진이 괜찮은지 모르겠으면 일단 보내 주세요. 저희가 보고 다시 찍을지 말지를 알려 드립니다. 여러 장짜리 서류는 쪽 순서대로 찍어 주시면 저희가 맞춰 보느라 되묻는 일이 없습니다.

서류에는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처럼 조심해야 할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가려서 보내도 되는 부분이 있는지는 서류마다 다르니 통화에서 여쭤보세요. 보내 주신 서류는 결제 가입을 진행하는 데에만 씁니다. 베스트페이라고 하면서 통장 비밀번호나 카드 뒷면 숫자를 묻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답하지 마시고 010-3970-2769로 직접 전화해 맞는지 물어봐 주세요.

저희는 그런 것을 묻지 않습니다. 서류 사진은 대화방에 오래 두지 말고 진행이 끝나면 지우셔도 됩니다.

정산받을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서류와 함께 알려 주실 것이 판매 대금을 받을 통장입니다.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가족 통장이나 직원 통장으로 받겠다는 요청은 들어드리지 못합니다. 사업용 계좌가 아직 없으시다면 서류를 모으는 동안 은행에 들러 만들어 두시면 날짜가 겹쳐서 줄어듭니다.

이미 쓰고 계신 사업용 통장이 있다면 그 통장의 사본이나 계좌 화면을 찍어 주시면 됩니다. 통장 겉면에 적힌 이름이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은지만 먼저 살펴 주세요.

통장을 정하면서 입금 날짜도 같이 고르십니다. 결제된 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에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장사 흐름에 맞는 쪽을 말씀해 주세요. 사입처에 돈을 보내는 날이 잦다면 앞쪽이, 하루치를 다음 날 아침에 한 번에 맞춰 보는 편이 편하다면 뒤쪽이 손에 맞습니다.

고르신 날짜는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 헷갈리시면 돈이 나가는 요일을 알려 주세요. 같이 따져 드립니다. 주말 매출이 큰 몰은 쉬는 날이 낀 주에 입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이때 물어 두세요.

쓰던 몰에 결제창을 붙이는 사장님은 이미 무통장 입금용 계좌를 손님에게 알려 두고 계십니다. 그 계좌와 정산 계좌를 같은 통장으로 쓸지 나눌지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같은 통장으로 받으면 잔액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편하고, 나눠 받으면 손님이 직접 보낸 돈과 결제창으로 들어온 돈을 가르기 쉽습니다.

어느 쪽이든 조건을 채우는 계좌라면 괜찮으니 장부를 쓰시는 방식에 맞추시면 됩니다. 세무 일을 봐 주는 분이 계시면 어느 쪽이 정리하기 편한지 한마디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서류를 낸 뒤에는 몰 화면을 같이 훑어봅니다

서류만 좋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심사에서는 몰 화면도 함께 봅니다. 몰 맨 아래에 상호와 대표자 이름, 사업자 번호 같은 사업자 정보가 적혀 있는지, 교환과 환불 안내가 손님 눈에 띄는 곳에 있는지, 상품마다 가격이 분명히 나와 있는지를 살핍니다.

오래 운영한 몰은 이런 것이 이미 갖춰져 있는 편이지만, 몇 해 전에 적은 주소나 전화번호가 그대로 남아 있는 일이 있습니다. 전화번호가 바뀌었는데 몰에는 옛 번호가 적혀 있는 일이 가장 흔합니다.

그래서 서류를 받는 날 저희가 몰을 한 번 훑어봅니다. 빠졌거나 옛 정보로 남은 곳이 보이면 어느 화면의 어느 줄인지 짚어서 알려 드립니다. 사장님이 몰 전체를 다시 살펴보실 필요는 없고, 말씀드린 줄만 고치시면 됩니다. 고치는 방법을 모르시면 통화로 같이 찾아 들어갑니다.

서류와 몰 화면이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기다리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고친 화면을 다시 찍어 보내실 필요는 없고, 고쳤다고 한마디만 주시면 저희가 열어 봅니다.

서류를 내고 나면 가입비도 개통비도 없이 결과를 기다리시면 됩니다. 설치비와 배송비도 0원입니다. 그사이 세팅을 맡기셨다면 저희가 관리자 화면 쪽 준비를 해 두고, 직접 하실 분께는 넣을 값을 정리해 둡니다. 결과가 나오면 문자와 전화로 바로 알려 드리고 곧장 연결과 시험 결제로 넘어갑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주말에도 상담 전화를 받으니 편한 때에 물어보세요. 기다리는 사이 몰 문을 닫아 두면 살필 수가 없으니 평소처럼 열어 두시면 됩니다.

서류는 이렇게 보내 주시면 한 번에 통합니다

  • 통화에서 불러 드린 목록을 문자로 다시 받아 그것만 찍어 주세요
  • 종이 네 귀퉁이가 다 들어오고 글자에 빛이 번지지 않게 찍어 주세요
  • 정산받을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알려 주세요
  • 다 모이지 않았어도 오늘 낼 수 있는 것부터 먼저 보내 주세요

온라인 쇼핑몰 PG 결제 서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결제를 붙이려면 어떤 서류를 내야 하나요?

사업자등록증 같은 기본 서류와 정산받을 통장 정보가 바탕이 됩니다. 그 밖의 것은 업종과 몰 상태를 들은 뒤 한 번에 묶어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목록을 길게 적어 두지 않는 까닭은 몰마다 필요한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다르고, 파는 품목에 따라 더 보는 서류가 있습니다. 전부 적어 두면 사장님께 필요 없는 것까지 떼어 오시게 됩니다. 첫 통화에서 몰 주소와 사업자 형태를 알려 주시면 그 자리에서 추려 불러 드리고, 끊은 뒤 문자로도 다시 보내 드립니다. 대부분 이미 가지고 계신 것들이라 새로 발급받으러 다니실 일은 많지 않습니다. 준비하는 데 드는 시간도 대개 저녁 한나절이면 넉넉합니다.

서류를 다 못 모았는데 일부만 먼저 내도 되나요?

있는 것만이라도 오늘 건네주세요. 먼저 닿은 장부터 읽어 두면 뒤늦게 온 한 장이 채워지는 순간 다음 칸으로 넘어갑니다.

전부 모일 때까지 기다리다가 하루 이틀을 흘려보내시는 일이 많습니다. 먼저 온 서류에서 글자가 안 읽히거나 내용이 맞지 않는 곳이 있으면 그날 바로 말씀드릴 수 있어, 나중에 한꺼번에 다시 찍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몰 화면에서 고칠 곳도 이때 같이 짚어 드립니다. 남은 서류가 언제쯤 준비되는지만 알려 주시면 그 날짜에 맞춰 일정을 그려 둡니다. 오픈 날짜가 급한 몰일수록 이 방식이 하루를 벌어 줍니다. 한 장도 못 찾으셨더라도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듣는 통화부터 하셔도 됩니다. 듣고 나면 찾을 곳이 좁혀집니다.

서류를 직접 가져가거나 우편으로 보내야 하나요?

발걸음하실 일도 우체국에 가실 일도 없습니다. 사진 한 장씩 대화방에 올려 주시면 접수되고, 컴퓨터에 파일로 저장해 둔 것은 그 파일째 건네셔도 됩니다.

쇼핑몰 사장님은 택배 수거 시간 전에 자리를 비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포장대 옆에서 찍어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종이 네 귀퉁이가 다 보이고 글자가 또렷하면 됩니다. 찍은 사진이 쓸 만한지는 저희가 받아 보고 알려 드립니다. 계약서를 주고받는 방법은 그때 따로 알려 드리며, 서명하시기 전에 요율과 정산일이 통화에서 들으신 대로 적혀 있는지 같이 읽어 봅니다. 원본을 따로 보내야 하는 서류가 있다면 그때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포장하다 말고 우체국에 다녀오시는 일은 없게 하겠습니다.

아침에 서류를 내면 그날 저녁 주문부터 카드를 받을 수 있나요?

그렇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 서류가 한 번에 통하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되고, 그 뒤 연결과 시험 결제를 마치면 주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약속드릴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개통 전에 심사는 거치고, 보완할 것이 나오면 익일로 넘어갑니다. 개통이 됐더라도 몰에 결제창을 연결하고 시험 결제를 눌러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세팅 대행을 맡기신 몰은 서류를 살피는 동안 관리자 화면 쪽을 미리 준비해 두어 이 시간이 짧아집니다. 저녁 주문에 꼭 맞춰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통화에서 말씀해 주세요. 몰 안 결제창이 늦어질 때를 생각해 결제 링크를 같이 열어 두는 방법도 안내합니다.

사업용 계좌가 없는데 개인 통장으로 정산받을 수 있나요?

쇼핑몰 매출을 받을 곳은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정해져 있어, 평소 쓰시던 개인 통장은 쓸 수 없습니다. 종이를 모으는 며칠 사이에 은행 창구에서 하나 트시면 날짜가 겹쳐 줄어듭니다.

사업용 계좌를 쓰면 판매 대금과 생활비가 섞이지 않아 장부를 맞추기가 한결 쉽습니다. 계좌를 만드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는 은행마다 다르니 가까운 지점에 먼저 물어보시고, 만든 뒤 통장 사본이나 계좌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가족이나 직원 이름으로 된 통장으로는 받으실 수 없습니다. 통장이 준비되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나머지 서류를 먼저 살펴 두겠습니다. 입금 날짜를 당일로 할지 익일로 할지도 그때 같이 정합니다. 통장을 트신 날 계좌 화면을 바로 찍어 주시면 그날로 이어 갑니다.

서류에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알려 주시나요?

받은 날 저희가 먼저 훑어보고, 다시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어느 서류의 어느 부분인지 짚어서 문자와 전화로 알려 드립니다.

가장 흔한 것은 사진이 흐려 글자가 안 읽히는 것입니다. 그다음이 서류에 적힌 주소나 상호가 몰 화면과 다른 것입니다. 이사를 했거나 상호를 바꾼 뒤 몰을 고치지 않은 몰에서 자주 나옵니다. 이럴 때는 서류를 다시 떼실 필요 없이 몰 화면의 그 줄만 고치시면 되는 일이 많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통화로 같이 찾아 들어가니 혼자 헤매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친 뒤에는 다시 살펴보고 넘깁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른 채 기다리시는 일은 없도록, 살펴본 날 안에 결과를 알려 드리려 합니다.

서류를 낼 때 가입비 0원이 맞는지 다시 물어봐도 되나요?

몇 번이든 되물으셔도 됩니다. 종이를 건네는 날에도 가입비 0원이라는 말은 그대로이고, 개통하는 날과 물건 받는 날에도 청구가 붙지 않습니다.

서류를 보내고 나면 뒤늦게 돈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여는 데 드는 값은 처음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요율과 정산일 같은 운영 조건은 상담에서 맞춘 내용을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서명하시기 전에 숫자를 하나씩 맞춰 보시면 됩니다. 0원 항목에 들지 않는 비용이 있는지도 계약서를 같이 읽으며 짚어 드립니다. 통화에서 들은 말과 종이에 적힌 말이 다르면 서명하지 마시고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그 질문에 답이 흐려지는 곳이라면 서류를 건네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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